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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잘못된 반영구화장, 문신제거로 되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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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0-06-24 11:15 조회1,3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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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워 보이고 싶은 욕망에 의해 자신을 치장하는 것은 모든 여성들의 본능이 아닐까. 본인의 결점은 커버하고 장점은 더욱 부각시키는 화장법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화장 기술이 제 아무리 뛰어난다 한들 약점은 있다. 그것은 바로 흔히 말하는 쌩얼. 즉 민낯 공개다. 맨 얼굴 공개를 두려워하는 여성들은 반영구화장을 택하고 있다. 눈썹이나 아이라인 등에 문신을 새겨 넣는 방법이 그 것. 반영구적 화장을 했으나 숙련된 기술자에게서 시술 받지 않은 경우 부작용이 생기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모양이 나올 수 있다. 더욱이 눈썹 문신의 경우, 눈썹모양은 트렌드와 메이크업의 유행에 따라 바뀌기 때문에 반영구적으로 문신을 했을 경우, 후회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문신제거를 원하는 여성들이 적지 않다. 과거에는 문신을 없애기 위해 화학적, 물리적인 방법을 이용해 화상이나 피부손상의 우려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피부의 손상을 줄이고 피부 내의 색소만을 제거하는 레이저로 문신제거가 가능해 졌다. 그렇다면 문신제거에 사용되는 아꼴레이드 레이저와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에 대해 알아보자. ◆동양인의 색소치료에 이상적 -아꼴레이드 레이저- 아꼴레이드 레이저란 동양인의 색소치료에 이상적인 레이저이다. 높은 파장을 이용해 일한 에너지로 피부의 진피층과 표피층에 있는 멜라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해, 기미, 주근깨 및 잡티, 오타모반 등 색소성 병변 치료와 특히 문신제거에 용이하다.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란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여 주위 조직의 손상을 줄인 레이저이다. 짧은 시간 높은 에너지가 약 십 억 분의 1초 간격으로 조사해 치료 후 흉터걱정을 줄였다. 시술 횟수는 명암의 농도에 따라 다르다. 흐린 문신의 경우 횟수가 적고 보통 6~8주 간격으로 5~10회 정도로 시술 받는다. 진한 문신의 경우 10회 이상 시술을 받는 경우도 있다. 시술 후 관리방법은 시술 직후 항생연고를 발라주면 되며 회복과정에서 시술 부위를 긁거나 딱지를 억제로 떼는 등 자극을 주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또한 색소침착을 막기 위해 강한 햇볕 노출을 피해야 하고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도움말: 메디에스클리닉 홍대점 클린타투 박재웅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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