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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제거, 한국에서 그 표준을 세우다… ISO 9001 첫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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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5-12-30 16:00 조회5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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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제거, 한국에서 그 표준을 세우다… ISO 9001 첫 인증 기사입력 : 2015년11월13일 11시30분 (아시아뉴스통신=이동윤 기자) 

  2013년 미국의 조사 통계에 의하면 미국의 인구 중 11%가 문신을 하였으며 18세~25세의 연령대에서는 
36%, 26세~40세의 연령대는 40%의 인구가 문신을 한 경험이 있다고 발표했다. 

미국뿐 아니라 문신 인구가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한국에서도 문신을 한 사람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문신 인구가 늘어나면서 문신을 지우고자 하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다. 

현재 문신제거는 대부분 피부과에서 하고 있지만 문신제거를 전문으로 하는 병원은 찾기 힘들다. 
주로 레이저를 이용하여 문신을 지우고는 있지만 최근 나온 레이저들이 고가인데다가 문신제거에 대한 충분한 노하우가 없으면 
쉽게 문신을 제거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오히려 문신제거 시술을 받았다가 흉터만 생긴 경우도 적지 않아서 문신제거를 고민한다면 
충분한 문신제거 경험이 있고 적절한 장비를 갖추고 있는 지를 잘 알아보고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하고 있다. 

이렇게 쉽지만은 않은 문신제거 시술의 세계 표준화를 만든 문신제거 전문병원이 있어 화제다. 
2008년에 국내 문신제거 전문병원을 처음 설립하고 지금까지 문신제거를 중점 연구하고 시술하고 있는
 클린타투 메디에스 의원에서 문신제거 시술에 관하여 
세계 최초로 국제 인증인 ISO 9001을 환경 분야와 질적 분야에서 모두 받아내었다. 

ISO 9001 인증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문신제거 시술의 표준을 세운 것뿐만 아니라 한국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알린 것이다. 
클린타투 메디에스 의원의 박재웅 대표원장은
 ISO 9001 인증을 통해 그 동안의 노력에 보상을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재웅 대표원장은 “지금은 내원 환자의 90%가 문신 환자인데 처음에는 환자가 한 명도 없었던 시기도 있었다. 
문신이 지워질 수 있다는 인식을 알리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으며 실제 문신을 잘 지우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다. 

현재도 내원 환자 중 잘못된 문신제거 시술을 받고 문신제거 부작용인 흉터 등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적지 않다며 문신제거를 고려하고 있다면 신중한 선택을 할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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