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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제거, '세계 표준화를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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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8-04-07 10:13 조회1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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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뉴스 - 지밸리(G-VALLEY)

 

 

[GValley = 김덕호 기자]문신제거 시술의 세계 표준화를 만든 문신제거 전문병원이 있어 화제다. 


지난 2008년에 국내 문신제거 전문병원을 설립하고 지금까지 문신제거를 중점으로 연구하고 시술하고 있는 

클린타투메디에스 의원에서 문신제거시술에 관해 국제인증인 ISO 9001과 ISO14001을 모두 받았다. 

ISO 9001 인증이 시사하는 바는 크다. 문신제거 시술의 표준을 세운 것뿐만 아니라 한국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알린 것으로 평가된다.

 


 

클린타투메디에스 의원의 박재웅 대표원장은 “ISO 9001 인증과 ISO 14001 인증으로
 그 동안의 노력에 보상을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내에 들어오는 대부분의 문신 관련 레이저들의 임상의뢰를 받고 있는 박재웅 원장은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권역에서 문신제거 분야에서 명의로 알려져 있다.

박 원장은 “현재 나와있는 대부분의 피코 단위의 레이저를 임상했지만
 클린타투메디에스 의원에서 주로 사용하는 레이저는 피코웨이 레이저”라며 “피코웨이 레이저를 주 레이저로 사용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문신을 가루로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인 피크파워가 가장 우수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문신을 깨끗하게 지우기 위해서는 문신의 상태에 맞는 레이저의 선택이 필요하다. 
한 두 개의 레이저나 장비로 치료하기는 어려우며, 레이저가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문신에 대한 이해와 축적된 노하우가 없이 문신제거를 시도할 경우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렵다.

때문에 문신제거 시술을 몇 차례 받았는데도 문신이 지워지지 않아 문신제거를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문신제거 시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신중하게 알아보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



ejrgh78@heraldcorp.com 기사입력 2016-01-2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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