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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타투(Tatoo), 문신제거는 레이저로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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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0-05-04 19:39 조회1,4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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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타투, Tatoo)이 시각적 화려함을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이 문신이지만, 문신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시술 받는 사람은 드물다. 타투문신에 대한 아무런 정보 없이 문신시술을 받게 될 경우, 낮은 만족도와 개인 이미지에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치게 되어 결국 문신제거를 고려하는 상황도 발생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문신의 종류는 어떤 것이 있고, 제거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문신제거 전문 박재웅 원장의 도움을 받아 알아 보도록 하자. Black & Gray – 표현기법상, 모노톤의 명암만으로 이루어진 문신을 통칭해서 Black & Gray라고 한다. 원생의 컬러문신이 화려한 멋을 낸다면 Black & Gray는 특유한 중후한 무게감과 세련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이레즈미 – 이레즈미의 역사는 약 300년 전의 일본시대라고 할 수 있다. 몸을 쓰는 직업의 사람들이 자신의 몸을 문신함으로 위험이나 악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려는 주술적인 의미가 있다. 트라이벌 – 트라이벌은 옛 부족들이 사용한 문신을 의미한다. 현대에 와서는 사물을 추상화시키고 단순화시켜 뾰족한 부분으로 강한 이미지를 주는 단색의 형태로 변화되었다. 이 외에도 레터링, UV타투 등 많은 문신방법들이 있다. 그렇다면 이 많은 종류의 문신들은 어떤 방법으로 제거할 수 있을까? 기존 문신제거의 방법은 살을 도려내는 수술요법 혹은 전기소작술, 냉동요법, 피부박피술 등이 있었으나 시술 후 흉터가 남아 만족도가 높지 못하다. 이 때문에 최근 레이저를 이용한 문신제거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중 색소성 병변과 레이저 미백 등에 탁월한 색소 레이저 ‘아꼴레드 레이저’와 시술 후 흉터가 남지 않는 ‘엔디야그 레이저’가 문신제거에 도움을 준다. 이 레이저시술은 문신 입자에만 선택적으로 에너지를 흡수파괴 시켜 주변조직에 대한 열 손상이 적고, 치료효과가 높다. 파괴된 미세 문신입자들은 인체 내 면역세포에 의해 서서히 제거되며 문신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4~8주 간격으로 반복적이 레이저 치료가 필요하다. 문신이 나쁜 것은 아니다. 자기개성의 표현방식일 뿐. 하지만 남의 시선이 부담스럽고 그로 인해 스트레스 받고 있다면, 문신제거 레이저를 통해 깨끗한 피부로 돌아가는 것은 어떨까? 도움말: 메디에스클리닉 홍대점 부설 클린타투 박재웅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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